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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1205 - 뇌 빼고 적는 잡담

@xuv22024. 12. 5. 21:06

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.

뭔가 상당히 오랜만에 잡담글을 적어보는 것 같은데..

늘상 시험기간만 되면 평소에는 적었던 취업에 대한 걱정과 함께 불안감이 엄습해와서 온몸이 무기력해지는 시기 인 것 같다.

나는 시험기간이 아닐 때는 웹 공부를 하면서 지냈는데, 이번에는 좀 최악의 조건인게 중간고사 기간이 끝나자마자 SQLD 시험을 준비하고, 또 SQLD가 끝나자마자 2주도 안되어서 바로 기말고사 준비와 기말 프로젝트 2개를 준비해야했다.

학교 공부라는게 참 양날의 검 같다.

학교 공부를 정말 열심히 따라가야하는 것도 맞는데, 학교 시험 공부를 하다가 오면 그 짧은 사이에 웹 공부 감을 잃어버린다.

심지어 잘 읽히던 코드도 분명 내가 작성하였지만 다시 읽어보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는 경우가 많다.

 더러워서 못하겠지만서도 사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크다ㅋㅋ

 

그냥 뭔가 오랜만에 푸념을 늘어놓고 싶어서 끄적이는 중인데, 사실 나는 얼마나 좋은 환경에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.

 

글이 정말 두서가 없는데, 그냥 대충 넘기자.

나도 내가 뭔소리 한지 모르겠다ㅋㅋㅋ

 

아무튼.. 시험 준비 열심히해서 이번에도 좋은 결과 만들어보자

아자 아자 화이자!

xuv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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