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으로 한 학기를 남겨둔 대학생의 2024 회고
Life/Small Talk·2024. 12. 28.
2024를 보내며2024년도는 좀 나에게 있어 크고 작은 이벤트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.첫째로, 개발 공부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던 해였던 것 같다.나는 원래 학교 공부를 상당히 열심히 했다. 그리고 그 결과도 항상 좋았다. 근데 어느날 코드를 치려고 하니까, 한두줄도 적지 못하는 나를 보고 좀 큰 충격을 받았다.나는 학교만 열심히 다니면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고, 정말 치열하게 노력했다.하지만 사실 나는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었고, 곧바로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알아보며 언어 공부부터 차근차근 시작했다.사실 처음부터 스프링을 건드려봤는데, 뭐 자바를 모르니 한개도 이해가 안갔다. 억지로 공부하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. 그 이후 현재까지도 언어 공부를 하면서, 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복습..